AI 활용
목차
AI 시대를 살아가며 일과 일상에서 느끼고 알게 된 것.
생각과 학습
- AI 시대에는 개인에게도 흡수 역량이 중요하다
- AI와의 스파링으로 내 생각을 끌어내고 다듬는다
- 생성은 AI에게, 검증은 나에게
- AI에 맡길 범위는 그 과정에서 기르려는 역량에 따라 달라진다
- AI 코딩 도구는 이해 부채를 만든다
판단과 주도권
- AI 시대의 판단력은 맥락을 실행 기준으로 바꾸는 능력이다
- Taste는 지금 필요한 것에 무게를 두는 감각이다
- 추상화는 닮은 점을 남기고 고해상도는 빠진 차이를 다시 드러낸다
- Human Agency는 판단을 실제 선택으로 옮기는 힘이다
검증과 안전장치
- verification이 빨라져도 validation을 대신하지 않는다
- AI 활용의 마찰은 위험도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
- 본질적 복잡성과 부수적 복잡성을 구분해야 한다 - AI가 줄인 수고와 검토 단계로 넘어온 부담의 구분
- 에이전트 지침은 승인 경계와 능력 보완 절차를 구분해야 한다
팀의 AI 활용
- 산출물이 팀의 자산이 되려면 판단·추적·복구가 가능해야 한다
- 팀의 AI 역량은 사용량이 아니라 회수율로 드러난다
- AI 시대 플랫폼팀은 AI 활용의 공통 기반을 설계해야 한다
- 기술 부채, 이해 부채, 역량 부채
- AI 도입 압박이 만드는 저품질 산출물을 개인 탓으로 돌리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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