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SSE 구현을 다듬는 동안 잘 돌아간다는 증거는 쌓였지만, 계속 써야 하는지는 실행만으로 판단할 수 없었다. 판단을 실제 선택으로 옮기는 Human Agency를 돌아본다.
블로그
2026
AI는 개인이 코드와 문서를 만드는 속도를 높였지만, 그 산출물이 곧바로 팀의 진척이 되지는 않습니다. 팀의 책임으로 넘어오는 경계에서 판단·추적·복구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AI가 세션마다 맥락을 잃는 문제를 팀의 원칙과 요구사항 정제·검증 절차를 규칙과 커맨드로 구조화해 푼 60일의 기록. 핵심은 AI 조련이 아니라 암묵지를 실행 가능한 워크플로로 바꾸는 일이었다.
ONLYOFFICE Docs를 실제 서비스에 연결하면서 드러난 문서 편집기 이상의 통합 책임과,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구현을 확장한 과정을 기록한다.
2025
플랫폼 팀은 인프라를 운영하는 지원 조직에서 개발자의 몰입과 조직의 학습 구조를 설계하는 팀으로 확장되고 있다.
AI로 플랫폼팀 보고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도구가 높이는 속도만큼 인간이 생각의 방향과 조직의 몰입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성찰한 글.
자기계발·발전·성장을 구분하고, 성장 압박 대신 사고방식의 질적 전환에 집중하자고 말하는 글.
MBTI의 유형 구분에서 출발해 HEXACO의 연속적인 성향 모델을 소개하고, 검사 결과를 자기 규정이 아니라 행동 전략으로 전환한다.
ChatGPT 메모리와 지난 대화 기록을 바탕으로 사고방식과 개발 습관을 되짚은 개인 기록.
LLM의 비결정성을 양자역학에 빗대어, 개발자가 정확한 출력보다 수용 가능한 범위와 검증 방식을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한 글.
LLM의 비결정성이 개발의 추상화·테스트·품질 판단을 어떻게 바꾸는지 Martin Fowler 글을 바탕으로 성찰한 후기.
SLI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 개발 수준을 진단하고, 리더십 스타일 전환에서 피해야 할 실수를 사례로 설명한다.
팀원의 역량과 몰입을 기준으로 개발 수준을 진단하고, 이에 맞는 리더십 행동을 선택하는 SLII 모델의 구조를 정리한다.
AI를 많이 쓰는 것과 잘 쓰는 것을 구분하며, 비판적 사고와 결과 검증이 개발자의 핵심 역할이라고 주장한 글.
2024
HEXACO와 MBTI의 차이를 정리하고, 당시 검사 결과를 ChatGPT와 함께 해석한 개인 기록.
2023
React 상태관리의 흐름을 MVC와 Flux, Redux에서 React Query·Jotai로 이어지는 변화로 설명하고, 클라이언트 상태와 서버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을 정리한다.
@Constraint와 ConstraintValidator로 역할 티어 기반 사용자 조회·수정 권한을 DTO 검증으로 분리한 구현 기록.
Jotai의 원자적 상태 관리 방식을 작은 예제부터 복합 상태 구성까지 단계적으로 익힌다.
WebSocket CONNECT 단계에 Spring Security JWT 인증을 연결해 SecurityContext와 MongoDB 감사 정보를 복원한 방법.
뷰 구현에서 시작해 테스트하기 어려운 괴물 컴포넌트가 생기는 문제를 짚고, 모델·비즈니스 로직·뷰·테스트를 분리하는 프론트엔드 개발 패턴을 제안한다.